▶광명시, 도시재생뉴딜 우수 지자체 선정 쾌거
             
도시재생 협치 포럼은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5개 중앙부처, 68개 지방자치단체 및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도시재생에 새로운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고
사업발굴로 정책의 추진력을 강화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협치 기관인데요. 광명시가 도시재생협치포럼에서 ‘도시재생뉴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습니다.
광명시는 2017년 선정된 광명시 너부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2018년 광명3동 골목숲 사업, 새터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 등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했고 그 노력을 높이 평가받은건데요.
특히 광명시는 도시재생 총괄기획단을 구성하고 도시재생 관련 각종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도시재생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평생학습도시 설계 건축가는 바로, 광명 시민!

국내 최초 평생학습도시 선언 20주년을 기념해 ‘평생학습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는 소식 지난 주 전해드렸는데요. 전국평생학습도시 관계자 및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평생학습 시민 대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평생학습도시 선언문낭독으로 시작한 토론회는 광명시가 새롭게 도전해 가야할 미래 지향적 평생학습도시 방향 쟁점을 7개 영역으로 나눠 소그룹 토론형태로 진행됐는데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 영역에서는 장애인 당사자가 필요한 쟁점을 발표해 공감을 얻었습니다.
광명시는 “내년 1월 평생학습원을 열어 시민들의 학습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동체 복합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 뿐 아니라
3월에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언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차별과 소외 없는 평생학습을 선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