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광명새일센터)17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 및 여성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심이 있는 관내 26개 업체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업무협약 체결 및 일자리 지원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여성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채용 및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도록 ▲모성 보호, ▲정시 퇴근 등의 제도를 도입, ▲승진과 임금 등에 있어 차별을 해소하는 등 양성평등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게 됩니다.

광명새일센터는 직업교육훈련을 통하여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과 새일여성 인턴제 및 다양한 사후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여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시 일자리창출과 02)2680-2830]

2. 청년 정책을 위한 ‘청년 토론회’

15일 광명동굴에서 열린 청년 정책을 위한 토론회에는 광명시 청년단체 소속 한승훈 청년의 광명시 청년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장은주, 최광운 청년협동조합 대표의 사례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장은주 W42 청년협동조합 대표는 도시재생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청년과의 유기적인 소통의 중요성, 최광운 천안청년들 청년협동조합 대표는 천안시의 청년활동가 사례를 들며 지역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광명시 조성 방안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이와 관련해 광명시장과 청년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됐으며, 광명시는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광명시만의 청년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모인 청년들은 광명시 청년단체 모임을 준비하고, 광명시의 다양한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하여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시 창업지원과 02)2680-6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