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스정류장 가로 휴지통 청소

광명시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120개소 가로 휴지통 세척작업에 나섰습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환경미화원 기동반 1명과 새희망 일자리창출 클린누리 사업 근무자 9명이 차량 1대를 동원해 지역 내 대로변 버스정류장 주변에 설치된 가로 휴지통의 묵은 때를 물로 청소하고 파손된 휴지통을 보수 및 교체 작업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달 9일까지 작업을 마칠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가로 휴지통 세척과 보수 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이 조성되기 바란다.”앞으로도 도시미관을 위한 작업을 진행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 자원순환과 02)2680-2313]

 

 

2. 광명시, 6·25전쟁 호국영웅 위로 행사 개최

광명시는 지난 8일 철산동 메종드블랑에서 6·25전쟁 참전 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호국 영웅 위로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창어울림의 흥겨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광명시와 박창근 6·25참전유공자회 회장의 축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창근 광명시 6·25참전유공자회장은 6·25 참전자를 위해서 위로 행사를 마련해 준 광명시에 감사를 표하며, 국가유공자 예우와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광명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6.25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이 사회로부터 존경받으며 더 나은 보상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시 복지정책과 02)2680-6760]